내과장인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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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진

전남의대 내과학교실 제 20대 주임교수 겸 내과 과장을 맡게 된 정동진입니다.
1944년에 개설되어 70여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저희 내과학교실은 훌륭하신 전,현직 교수님들, 의국원 및 동문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실로 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으며 국내외적으로 내과학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고 의료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.

지금까지 저희 교실이 이루어낸 이와 같은 훌륭한 역사는 앞으로도 내과학교실이 더욱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며 진료 및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. 최근 의료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으면서 내과학교실의 적극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. 쉽지는 않겠지만 오히려 더 나은 도약을 위한 좋은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.

거세지는 다양한 변화속에서도 지속적인 교실의 발전을 위해서는 유능한 인재들이 끊임없이 내과에 지원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가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. 호스피탈리스트 제도의 정착을 비롯한 병동 및 응급실 현황 등과 같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다양한 의견들을 모으고 변화를 모색해야 할 시기입니다.

모든 구성원들의 지혜를 모은 새로운 시스템의 정착으로 큰 변화의 시기에도 변함없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 이완식 화순병원 내과과장, 박용욱 빛고을병원 내과과장, 9개 분과 분과장님들, 조성범(총괄), 박경화(교육), 황준일(화순), 김민아(빛고을) 의국장님들을 비롯한 모든 교수님들의 도움을 받아 많은 좋은 생각들을 모아서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모든 교수님들, 동문 선생님들, 전임의, 전공의 선생님들 모두 항상 내과학교실을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